또 다른 10년을 상상해본 적 있나?
태민 - 음악이 여전히 내 인생이겠지. 샤이니를 회상할 일은 없을 것 같다. 계속 샤이니로 살테니.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는 지금만큼 활발하게 활동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끔 앨범 작업도 하며 그렇게 보내야지. 설령 샤이니로서 공백이 생기더라도 각자의 색깔을 조금씩 더 진하게 만들어가다 보면 샤이니도 자연스레 더 자라지 않을까.

태민아 사랑해 그래 같이 가자.

'샤이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샤이니 데뷔 10주년  (0) 2018.05.25
앳스타일 6월호 샤이니  (0) 2018.05.21
fly  (0) 2018.05.19
네가 남겨둔 말 (OUR PAGE)  (0) 2018.05.18
샤이니 컴백  (0) 2018.05.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