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너무 힘들고 지쳐서 포기하려고 하는 순간마다 멤버들이 날 다독여준다
몇 달 동안이나 그만하려고 했는데 못한걸 보니 내 자리는 여기가 맞나봐
세명이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을까
기범아 민호야 태민아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다고 많이 힘들었지
미안해 고마워 늘 그 자리에 있을게 계속 함께해